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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재승 상임의장)는 지난 12일 전남도 중소기업 일자리 경제진흥원에서 ‘2026년 제31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성악가 정별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재승 상임의장의 총회사와 함께 전남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비전이 제시됐다.
이날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최병용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역시 축사로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제2부 본회의에선 협의회의 기틀이 될 주요 회무들이 처리됐다. 주요 안건으론 ▲2025년도 사업과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전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규정 제정·개정과 조례 변경(안) 심의 등이 상정돼 협의회의 법적·행정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재승 상임의장은 총회사를 통해 "행정의 계획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와 어긋나지 않도록 끊임없이 소통하는 가교가 되겠다"며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이 제시한 전략을 전남의 현실에 맞게 구체화해 22개 시·군 모두가 희망을 체감할 수 있는 힘찬 동행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www.aflnews.co.kr) 2026.02.19 |